지난 주일은 섬기는 교회에 부흥회가 있는 관계로
제가 워낙 오지랍이 넓어서 (시른..넘 차케서야 맞는 야그지만서두~~~ㅋㅋ)
나의 손과 발이 울메나 바쁜지 몰러여
강사목사님도 대접해야하고
찬양단도 섬겨야 하고
찬양인도도 해야하고..
뒷설거지며 청소도 해야하고
사무도 봐야하고...
성도들 요구사항도 들어줘야하고...등등...
(넘 많으니 이만 중략)
하여.... 플질을 못하였고여
이번주는 아들녀석이랑 냉전중이여서...맘이 심난혀여
왜냐구?? 또 궁금해하실 님들을 위해 사알짝..공개허믄..
녀석이 음악가가 되겠다고 비젼을 품고 입시공부를 하는데
도무지 내가 보기엔 집중을 못하고..욜씨미 안하는거 같아서
한마디 혔떠니...자기도 최선을 다하고 있따고,,,
학교공부도 해야하기에..(순전히 말로만이여...) 어쩔수 없었따나 뭐라나??
함서...교수님들이랑 수업시간을 지맘대로 이리저리 옮기니....
24시간 따라다니며 시간표까지 내가 해줄수는 읍짜너여...휴우`~
게다가 책상위를 보면
방금 폭격맞은것 같은 상태...
옷위에 가방.
가방위에 책이며..그위에 잡동사니..
피아노위는 또 어떻구요?
잠자리도 정리안하고..옷걸이엔 장농안에 있어야 할 물건들이
몽땅 나와 걸려있꼬...
씻지도 않으니..땀냄새에 먼지..쾌쾌한 냄새가 코를 찌르고....
언제까지 치워줄수도
못본척 내버려둘수도 없는노릇....휴우~~미챠 미챠`~~~~~~
(넘 많아서 또 중략.....)
학원이고 뭐고 다 때려치우라고 했떠니..
참말..때려 치울껀가바....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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